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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고등학교에서 은근 찾아볼 수 있는 유형

작성자정신건강의학과| 작성시간20.07.13| 조회수34931| 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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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크에크와크 작성시간20.07.13 중딩때 전학생와서 반장이라 일부러 주접떨었는데 점심시간에 언니들이 내려오더라...
    나중에 보니깐 울학교 다니다 외국 갔다 복학한 언니였는데 애들 다 알고 있는데 내가 혼자 주접을 너무 떠니깐 말릴 수가 없었다고...
    담임도 당연히 알 거라고 생각했다곸ㅋㅋㅋ
  • 작성자 느그애비가 그렇게 가르치디? 작성시간20.07.13 나도 있었는데 고3때 친해지고 난뒤에야 알게되서 걍 반말하면서 친구러 지냄ㅋㅋㅋㅋㅋ 잘지내니..?
  • 작성자 JESSICA LAND 작성시간20.07.13 유학 다녀와서 ㅇㅇ
  • 작성자 레번클로 장학생 작성시간20.07.13 우리반에도 이뻐서 내가 맨날 덕질했던 친구 알고보니 1년 꿇은 언니분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쩐지 말투가 묘하게 윗사람이라 뭐지 했는데
  • 작성자 시작해부아아아아앙 작성시간20.07.13 우리도 1년언니 있었는데 걍 친구친구함
  • 작성자 쏘싸워캔디 작성시간20.07.13 미국으로 유학 갔다 온 언니 한명 봤음 중학교 때
  • 작성자 됐어 선배. 우습구 유치해. 작성시간20.07.13 맞아 고딩 때 해외봉사 활동 다녀오느라 1년 늦게 들어온 사람도 있었고 실업계 다니다가 안 맞아서 1년 꿇고 울학교 온 사람도 있었고 특히 운동부에 많았음...
  • 작성자 기멍필 작성시간20.07.13 나얍.. 뭐나쁜짓해서꿇은건아니고.. 걍친구로지내서끝까지모르는애들도있었음 숨기지도않았는데ㅋㅋㅋ
  • 작성자 요마베스트프렌드 작성시간20.07.13 같은반에 정확한 병명은 모르겠지만 아파서 유급한 친구 있었음
  • 작성자 당근크림 작성시간20.07.14 개양아치놈 있었는데 반애들전체한테 오지게 센척하고(조폭이란 소문과 뭣모르던 고딩들 결합으로 먹혔음) 다니다가 알고보니 뭣도없는새끼여서 반여자애들한테 집단적으로 무시당하고 다시 자퇴함^~^ 인생 조졌단얘기만 몇번 들었어
  • 작성자 myraspberryjelly 작성시간20.07.14 생각해보니까 4명이나 있었네...
  • 작성자 양수형 작성시간20.07.14 우리학교에 천지삐까리였음,,,,
  • 작성자 이름값해야돼요 작성시간20.07.14 이거 나..^^ 유학 갔다와서 꿇음ㅋㅋ
    근데 난 중1 때 꿇은 거라 앵간 친한 애들도 몰랐음
  • 작성자 순돌토돌삐돌멍돌곰돌 작성시간20.07.14 울학교엔 없었ㄴ사
  • 작성자 놀려대며 웃었네 작성시간20.07.14 중딩 때 1년 꿇은 애랑 친구 먹고 나니 복학생이었고 고딩 때도 1년 꿇은 애랑 친구 먹고 나니 복학생이었음 ㅋㅋㅋ 글고 중3 땐가 3년 꿇은 남자 있었음 얘도 걍 반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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