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 올라오는 작품은... 글쓴이가 영업하고 싶은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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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아. 아아. 아아아. 아 이 씨팔새끼들. 전부 걸려들었다!
[백나라] 불우한 삶
<아, 드디어.>
<제롬>이 말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순간이야.>
[백나라] 불우한 삶
<너는....>
제롬의 손이 뺨에서 아래로, 아래로 내려왔다.
그는 내 바지 지퍼를 올리고 버클을 채워 주었다.
<너는 강간하는 기분 같은 건 몰라도 돼.>
[백나라] 불우한 삶
"일주일이면 아물 상처를 가지고 평생의 상처를 남기려고 했던 너를 봐."
그가 이내 내 가슴을 손가락을 짚었다.
"김지호. 너도 이제 네 마음에 책임을 져."
[선명] 이방인
검사님은 나를 주웠지만, 내 불행까지 주운 건 아니잖아.
[선명] 이방인
"네 최악을 알아야 내가 널 위로하지."
"네 바닥을 알아야 내가 그 아래를 지켜주지."
[선명] 이방인
"제 성격 말씀하시는데, 팀장님 저 십 분 보셨습니다."
[섬온화] 토요일의 주인님
"이 내가, 화의 우기련이. 너의 자유를 보증한다."
"이 세상 누구도 너의 자유를 해할 수 없을 것이다."
[그웬돌린] 인연
"나는 늘 네 용서만을 기다려."
그리하여 밤조차 이 시선을 가리지 못한다.
[그루] 인터미션
"그대는....."
그가 흘리듯 중얼댔다.
"한 말은 꼭 지키는 사람이지."
다소 뜬금없는 말이었다.
"진."
"나는 오늘 그대를 보러 오지 말았어야 했어."
"용서해 주겠나?"
[체리만쥬] 펄 (Perle)
"버들아."
"씨앗은 네가 심었으니까....."
"꽃은 내가 피울게."
[꽃글] 록로즈
칼라일은 사실, 펠라에는 아주 능숙했다.
[플로나] 디파인 더 릴레이션십 (Define The Relationship)
"네가 나한테 뭘 해 주냐면...."
너는 나를 행복하게 해.
[이코인] 해후
"이것 봐. 나는 이만큼이나 상처받았어."
[메카니스트] 힐러
저렇게 피아노를 칠 줄 아는 사람을 데려다가,
하우스나 전전하게 만들었어.
차르는 자기도 모르게 뒷걸음질을 쳤다.
정말 이름 따라 사는 건지, 십자가라도 본 마귀처럼.
[모스카레토] 마귀
아아. 어째서 나의 신은 이토록 불쌍하고 초라한가.
[모스카레토] 마귀
"술 깨고 내 탓하면 진짜 죽여 버린다."
[체리만쥬] 파트타임 파트너
그 밤에 네 눈을 보게 되면, 나는 분명 헤어지자는 말이 아니라
사랑한다는 말을 하고 말 텐데.
[수조] 아는 형
사랑하는 채민이에게
나를 좋아해줘서 고마워요.
황공하고 망극해요.
나 때문에 우울해지는 우채민 씨 볼 때마다
심장이 내려앉는 것 같아서
이렇게 웃는 모습이 얼마나 좋은 지 몰라요.
[신초] 다정한 보호
"채민이 좋아 죽어."
[신초] 다정한 보호
"태이, 좋아해. 사랑해. 그러니까, 벗어."
[유우지] 패션 (PASSION)
"확실하게 해 두는 편이 나을 테니까."
"정태의의 죽음이 확인되는 순간부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일레이 리그로우를 없애도록."
"그럼 의뢰 하나 더 해."
"그 반대로. 너 죽으면 나 죽이라고."
[유우지] 패션 (PASSION)
"넌 남들한테는 항상 다정하구나."
"그 다정은 나한테만 야박한 거야?"
[오믈랫] 친애하는 나의 호러에게
불쌍하다. 넌 평생 네 속눈썹 그림자 따위는 못 볼 거 아니야.
[문슬로] 열여덟의 침대
나의 대가가 고요한이다.
그 정도면 충분한 가치가 있다.
[문슬로] 열여덟의 침대
어쩐지, 수비수치고 너무 얌전하다 싶었어.
[망고곰] 하프라인
"남정민. 나는 너 때문에 아파."
"그런데 왜 이렇게 방치해."
"망가지니까 내가 우스워?"
[숨나기] 정크 푸드, 정크 이터 (Junk Food, Junk E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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