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막이슈

[문학]BL도 문학입니다.... 문학(BL) 소설 속 명대사 모음 4편

작성자이세정무새|작성시간20.07.16|조회수6,002 목록 댓글 18








꾸준히 올라오는 작품은... 글쓴이가 영업하고 싶은 작품입니다!



1편 http://cafe.daum.net/ok1221/9Zdf/2114520

2편 http://m.cafe.daum.net/ok1221/9Zdf/2115690?svc=cafeapp

3편 http://m.cafe.daum.net/ok1221/9Zdf/2121214?svc=cafeapp










아, 아아. 아아. 아아아. 아 이 씨팔새끼들. 전부 걸려들었다!


[백나라] 불우한 삶














<아, 드디어.>


<제롬>이 말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순간이야.>


[백나라] 불우한 삶














<너는....>


제롬의 손이 뺨에서 아래로, 아래로 내려왔다.


그는 내 바지 지퍼를 올리고 버클을 채워 주었다.


<너는 강간하는 기분 같은 건 몰라도 돼.>



[백나라] 불우한 삶















"일주일이면 아물 상처를 가지고 평생의 상처를 남기려고 했던 너를 봐."


그가 이내 내 가슴을 손가락을 짚었다.


"김지호. 너도 이제 네 마음에 책임을 져."


[선명] 이방인
















검사님은 나를 주웠지만, 내 불행까지 주운 건 아니잖아.


[선명] 이방인















"네 최악을 알아야 내가 널 위로하지."


"네 바닥을 알아야 내가 그 아래를 지켜주지."


[선명] 이방인















"제 성격 말씀하시는데, 팀장님 저 십 분 보셨습니다."


[섬온화] 토요일의 주인님
















"이 내가, 화의 우기련이. 너의 자유를 보증한다."


"이 세상 누구도 너의 자유를 해할 수 없을 것이다."


[그웬돌린] 인연

















"나는 늘 네 용서만을 기다려."


그리하여 밤조차 이 시선을 가리지 못한다.


[그루] 인터미션
















"그대는....."


그가 흘리듯 중얼댔다.


"한 말은 꼭 지키는 사람이지."


다소 뜬금없는 말이었다.



"진."


"나는 오늘 그대를 보러 오지 말았어야 했어."


"용서해 주겠나?"


[체리만쥬] 펄 (Perle)
















"버들아."


"씨앗은 네가 심었으니까....."


"꽃은 내가 피울게."


[꽃글] 록로즈

















칼라일은 사실, 펠라에는 아주 능숙했다.


[플로나] 디파인 더 릴레이션십 (Define The Relationship)

















"네가 나한테 뭘 해 주냐면...."


너는 나를 행복하게 해.


[이코인] 해후

















"이것 봐. 나는 이만큼이나 상처받았어."


[메카니스트] 힐러
















저렇게 피아노를 칠 줄 아는 사람을 데려다가, 


하우스나 전전하게 만들었어.



차르는 자기도 모르게 뒷걸음질을 쳤다. 


정말 이름 따라 사는 건지, 십자가라도 본 마귀처럼.


[모스카레토] 마귀
















아아. 어째서 나의 신은 이토록 불쌍하고 초라한가.


[모스카레토] 마귀















"술 깨고 내 탓하면 진짜 죽여 버린다."


[체리만쥬] 파트타임 파트너
















그 밤에 네 눈을 보게 되면, 나는 분명 헤어지자는 말이 아니라


사랑한다는 말을 하고 말 텐데.


[수조] 아는 형















사랑하는 채민이에게


나를 좋아해줘서 고마워요.


황공하고 망극해요.


나 때문에 우울해지는 우채민 씨 볼 때마다


심장이 내려앉는 것 같아서


이렇게 웃는 모습이 얼마나 좋은 지 몰라요.


[신초] 다정한 보호
















"채민이 좋아 죽어."


[신초] 다정한 보호













"태이, 좋아해. 사랑해. 그러니까, 벗어."


[유우지] 패션 (PASSION)















"확실하게 해 두는 편이 나을 테니까."


"정태의의 죽음이 확인되는 순간부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일레이 리그로우를 없애도록."




"그럼 의뢰 하나 더 해."


"그 반대로. 너 죽으면 나 죽이라고."


[유우지] 패션 (PASSION)













"넌 남들한테는 항상 다정하구나."



"그 다정은 나한테만 야박한 거야?"


[오믈랫] 친애하는 나의 호러에게















불쌍하다. 넌 평생 네 속눈썹 그림자 따위는 못 볼 거 아니야.


[문슬로] 열여덟의 침대















나의 대가가 고요한이다. 


그 정도면 충분한 가치가 있다.


[문슬로] 열여덟의 침대















어쩐지, 수비수치고 너무 얌전하다 싶었어.


[망고곰] 하프라인
















"남정민. 나는 너 때문에 아파."



"그런데 왜 이렇게 방치해."



"망가지니까 내가 우스워?"


[숨나기] 정크 푸드, 정크 이터 (Junk Food, Junk Eater)







*댓글로 작품추천해주시면 다음 편에 넣도록 하겠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미각제빵소 | 작성시간 20.07.17 한주원 이넘도 개미친놈임 뒤졋어 진짜
  • 작성자Supercut | 작성시간 20.07.17 첫 문장부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신권주하조윤 | 작성시간 20.07.17 펄 보고 현생불가 여깃읍니다
  • 작성자주인공 우리 | 작성시간 20.07.17 패션 열침 토주 친나호 사랑해 진짜 날 과몰입하게는 만드는 작품들😭
  • 작성자높이 솟은 길이 약 | 작성시간 20.07.23 와 이방인 미쳤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