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씌앙씌낭작성시간20.07.26
저 정도는 양반인건가... 내 친구 신발가게에서 일 하는데 230사이주 새박스에서 꺼낸거 자기가 한번 신어보고 사이즈 맞으니까 산다고 했대 근데 지가 신었던 그 신발 안사가고 똑같은230 새로 꺼내달라고 한 사람도 있었디야.. 참.. 희한한 사람 많다
작성자위 수작성시간20.07.26
근데 저렇게 여러개 주문해서 하나만 사고 나머지 다 반품하는거 블랙컨슈머 맞지않나..? 전에도 브랜드 별로 패딩 시켜서 입어보고 맘에드는거 하나 제외하고 다 반품시킨후에 그걸로 비교후기써서 논란된적 있었잖아 막생에서.. 저건 소량이라 괜찮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