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징용 피해자 가족 윤중노(84)씨가
26일 서울시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아베 사죄 촉구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2019.07.26
빗속에서 1인시위 하는 윤중노 할아버지[포토] www.vop.co.kr
지금 빗속에서 1인 시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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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징용 피해자 가족 윤중노(84)씨가
26일 서울시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아베 사죄 촉구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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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빗속에서 1인 시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