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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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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마무무대대박박수 작성시간 20.08.27 마자 나도 물건놔둘데 없다는 이유로 선반을 하나 더 샀는데 자꾸 그 선반위에 뭔가를 자꾸 채우게되더라고. 그래서 수납장 사기전에 버리기를 먼저 시작하게됐어ㅋㅋㅋ 아직도 여기저기 꿍쳐놓은게 많지만 많이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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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ad memories will fade out 작성시간 20.08.27 나 이 프로그램이랑 금쪽같은 내새끼 예능보고 신애라씨한테 입덕했어... 내 롤모델이야...사람이 말할때 침착하고 차분하면서 스마트하게 얘기하는데 또 눈빛은 굉장히 따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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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돈많벌해주삼 작성시간 20.08.27 나는 저러면 불안해 좀비나오면 어떻게 살아ㅠㅠ이런생각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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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알리알알리리알라 작성시간 20.08.27 졸라 내스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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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충실한보호자 작성시간 20.08.27 우리엄마다... 우리엄마 뭐있는꼴을 못봐 다 버려버림 집에오면 물건들 다 거의 새거야.. 첨엔 짜증낫는데 나도 닮아가소 물건 길게못쓰고 좀만 필요없다싶으면 다 친구들 나눠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