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이중상 작성시간20.09.06 난가...? 이러는 사람들 공부 말고 다른 것도 생각해봐... 내동생이 아무래도 저거 같은데... 그 비닐 버릴 때 공간 줄이려고 딱지모양으로 접어서 버리는 거... 그거를.. 몇년에 걸쳐서 겨우 가르침 (몇년내내 가르친게아니라 계속 못하고 포기하고..,.이래서) 지금도 엉성하게 접어... 그리고 얼마전에는 비닐봉투 그냥 묶는 방법 (고리 만들어서 안으로 쏙 빼서 매듭 짓는...) 30분 넘게 엄마가 가르쳐주다가 도저히 안 돼서 포기했음.. 참고로 초등학생 아니고 19살이야.
-
답댓글 작성자 이중상 작성시간20.09.06 그렇다고 말이 어눌하거나 이상하느냐? 전혀 아님... 평소에 한남 한남 거리면서 나랑 욕도 자주 하고,... 네이트판도 열심히 하고... 그냥 그래... 근데 뭔가 생활할 때 보면 이상한 게 한두 개가 아냐. 손톱 발톱도 스스로 잘 못 깎아서 연습해야 하고... 머리 감는 것도 엉성해서 지루성두피염 생긴 거 같아 분명 예전에는 안 저랬거든 두피상태가... 지금은 엄청 심각해짐.... 행동 하나하나가 어색하고 뚝딱이같아.... 맨날 구박 받고 그래서 위축되고 성격이 더 소심해지고 안으로 기어들어가고 이런 것도 없잖아 있겠지만...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