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드레서는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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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그런거면 머쓱타드...
고양이 발은 우리가 아는것처럼 이렇게 생겼긔
아주 탱글탱글한 젤리가 깜찍하게 얼굴을 드러내고있긔
야생에 사는 애들도 탱글탱글한걸 보면 아주 신비한 기관이라 생각되긔
요렇게 누워있으면 사진 안 찍는 집사 찾기 힘들정도로 아주 좋은 데코이기도 하긔
젤리 사이사이에 손을 넣으면 따땃하고 부드러운게 중독성도 있고요
근데 기지개를 할때마다 저렇게 커지는 젤리 사이에 살의 정체가 숙부는 너무 궁금한거 아니겠긔?
쭈욱쭉쭉쭉
잘도 늘어난다
살이 비친다옹
그렇다면
이거슨 물갈퀴란 말이긔?
집요한 숙부는 털없이 볼 방법은 없나 고민하다 스핑크스 사진을 찾게되긔 ㅋㅋㅋ
그렇긔 털 없이는 발바닥이 이렇게 레알 물갈퀴처럼 생긴 것이었긔!!
쫘악 쫘악
털 없어도 그루밍은 한다옹
같은 고양이과인 호랑이 중 수마트라 호랑이는 물사냥을 자주 해 물갈퀴가 사냥하기 유리하게 진화했다고 하긔
하지만 수영하는 고양이들은 아주 극소수라 아무래도 결론은... 사료를 퍼 먹는데 효율적이기 위해 있는것은 아닌지 궁예해보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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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지식을 가진 숙부님들의 댓글을 많이 부탁드리겠긔^^
마무리는 작고 소듕한 고양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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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드레서 (SoulDress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