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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기타]강한나가 신인시절 캐스팅디렉터에게 들은 폭언

작성자粉紅|작성시간20.11.06|조회수25,140 목록 댓글 40








러브콜을 받은 적도 있지만 서러웠던 일들도 있어요?







회사에 들어간 다음에 이제 첫 작품을 찍기 전이었는데







어떤 방송사에서 드라마 오디션을 몇번 봤었어요







어느 날 연락이와서 그 드라마의 캐스팅디렉터님이 그 몇십명중에








제가 제일 못생기고 촌스러워서









앞으로 드라마 오디션을 보러 오지 말라고, 안 왔으면 좋겠다고...










근데 그게 너무 전, 제가 원래 잘 안 우는 성격인데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했는데 너무 서러워서 막 울었어요








그때 막 대본을 일곱페이지 여덟페이지를 준비해서 갔는데






외모 때문에 앞으로 오디션을 못 본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서러운거에요







모든게 다 물거품인거 같아서.










해피투게더 보다가 진짜 너무한 것 같아서 캡쳐해옴 ㅠ

문제시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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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한남후장 허벌후장 | 작성시간 20.11.06 연예인들 무명시절보면 연예계관계자들이 제일 막말심하게하는듯....으휴 으휴 으휴 조동아리라고......
  • 작성자@xeesoxee | 작성시간 20.11.06 미친놈이 ㅋㅋㅋㅋㅋ
  • 작성자데드바이데이라이트 | 작성시간 20.11.06 니 얼굴이나 봐..
  • 작성자이미닌 | 작성시간 20.11.07 안목 개객 구리다
  • 작성자내불행을바라는사람들 | 작성시간 20.11.07 그새끼 얼굴좀보자 존나어이없다진짜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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