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랍스터>
(The Lobster)
사랑에 빠지지 않으면 유죄가 되는 세상.
싱글들은 전부 커플 메이킹 호텔로 끌려가고,
유예기간 45일 안에 짝을 찾지 못하면 동물이 되어야 한다.
아내에게 버림받고 호텔로 오게 된 데이비드는
새로운 사랑 찾는 것이 쉽지 않아 보이는데..
사진: 직접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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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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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길고짧은건대봐야안다 작성시간 20.11.28 짝을 찾아야만 하는 사회에선 (그렇지 못하면 동물이 되니깐ㅇㅇ) 짝을 찾지 못하다가, 역으로 호텔을 탈출해서 사랑을 하면 안되는 곳에서는 아이러니하게도 사랑을 찾잖아 이런 사랑이란 감정의 아이러니함?을 잘 보여주는 영화라고 생각해! 중간중간 나오는 블랙코미디적인 요소도 좋앗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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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뭐불만있냐 작성시간 20.11.28 난 재미있고 생각도 많이 하게돼서 좋았는데 전체적으로 우울한? 분위기 안맞는 사람들은 보기 힘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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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당신..한국남자를 너무 사랑하네요 작성시간 20.11.28 진짜 이영화 나한테 최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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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양 갱 작성시간 20.11.28 생각도 많이 하게 되고 기억에 오래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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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비숲3 어디쯤이니 작성시간 20.11.28 결말이 너무 이해가 안갔음 내 머리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