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비슷또작성시간20.12.30
간호사는 절대 하기 싫다고 생각햇는데 간호학과 준비하고 있는 나...... 그리고 살면서 딱 두번 말의힘을 느껴ㅆ는데 한번은 어렷을때 친구집이 꼭대기층이엇는데 와이거 엘베 점검중이면 대박이겟다 햇더니 진짜 점검중이엇던겈ㅋㅋㅋㅋㅋ 다른 친구한테 욕먹음ㅋㅋㅋㅋㅋ 나머지 하나는 기억이 안나네..... 그리고 짱친이던 애들이랑 연끊게 된거..... 당시엔 진짜 힘들었지만 그 경험으로 사람에 대한 이해나 이런게 성숙해진듯 대신 자신감은 좀 잃었지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