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기타]눈 치우는 아빠 도와주다가 체력이 소진된 애기 작성자과타쿠|작성시간21.01.04|조회수211,502 목록 댓글 14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 https://twitter.com/cctvidiots/status/1214850543778033664?s=21태어난지 14개월 되었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4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그대와 춤을 이소라 | 작성시간 21.01.04 너무 귀엽다ㅠㅠ 작성자그녀의 사생활 | 작성시간 21.01.04 허러ㅓㄹ어ㅓ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작성자왕년에한주먹 | 작성시간 21.01.04 울애기 철푸덕생각난다 이미지 확대 작성자안 이것저것 재영 | 작성시간 21.01.04 아 너무 작고 소중해... 작성자우욱웩 | 작성시간 21.01.20 아빠가 개쿨하게 목덜미 잡고 일으켜주는것도 좀나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