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초6 11월에 했음
집에 아빠랑 나랑 단둘이 있었는데 아침에 볼일 보고 엥 이게 뭐지? 설마 생리? 하고 속옷 빨고 바로 엄마한테 전화함ㅋㅋㅋ〰️ 내가 친구들 중에 가장 늦게 시작해서 애들이 한다고 할 때마다 내심 부러웠었는데 기분 굉장히 좋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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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짱꿰 꿔져 작성시간 21.01.16 초5때 동생 태권도장에서 스키장 가는거 따라갔는데(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종일 혼이 존나 빠져 있었음 이상하게 너므 힘들었어 그날 집에 와서 보니 생리였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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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밀크바닐라엔젤 작성시간 21.01.16 초5때 엄마랑 쇼핑하고 집에왔는데 갈색존나 뭍어있어서 엄마한테 설사지린거같다고했는데 생리였슴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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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어찌 저에게 작성시간 21.01.17 초6 8월인가 친구랑 영화본다고 동네 영화관갔는데 배가 너무 아파서 화장실 갔더니 팬티에 갈색이 묻어있길래 내가 드디어 미쳤구나 팬티에 똥(💩)을 싸다니 이러고 휴지로 닦아내고 집와서 팬티 몰래빨고 샤워하고 새걸로 입고 치마입고 누워있는데 엄마가 얼핏보더니 너 속옷 왜 갈색이냐고해서 울면서 사실 배가 아팠는데 나 자꾸 팬티에 똥싸는거같다고함...엄마는 낌새 눈치채고 생리대 차는방법 다시 알려주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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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펭하! 작성시간 21.01.17 바다 빠져서 허우적거리는 꿈 꿨음ㅎㅎㅎ
일어나보니 첫생리였고 침대가 피바다였다^^ -
작성자우우리는 작성시간 21.01.19 초6 똥지린줄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