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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헤헿3.3 작성시간21.02.11 완전 공감 ㅎㅎ
근데 그렇게 살다보니까.. 내 인생을 힘들게 만드는 장본인이 바로 나 자신이더라. 그래서 책도 읽고 명상도 하고 하면서 깨달은거는
완벽할 수 있다는 건 허상이라는거.. ㅎㅎ
결국, 암만 애를 써도 어딘가 헛점이 있을 수 밖에 없는게 인생이라는걸 알아차리고, 이제는 그냥 최대한.. 흘러가는대로 살아가려고 애쓰는 중..
왜냐면, 어차피 세상 살면서 내가 통제할 수 있는 상황은 거의 없고, 나는 내 성격상 그럼에도 불구하고 할 수 있는 만큼은 노력할 거라는 걸 믿기 때문임 ㅎㅎ..
그렇게해서라도 마음을 좀 비워야 내일 눈 뜰 의지가 생김 ㅠㅠ
다들 잘 살자. 마음 편안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