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이름마저 도경수 작성시간21.02.12 진짜 맨 꼭대기 층 살고 아랫집에 나이 많으신 부부가 오래 사셔서 진짜 직접적인 층간소음에 대한 스트레스는 잘 모르고 살았는데... 1년전 아랫집에 남초딩 2명 가족이 이사오면서 아랫집 층간소음이란게 있구나를 알았음... 초반에 집들이 한다고 밤 11시 40분넘게 계속 시끄러워서 (우리집에만 인터폰이 켜져있는줄 알고 혹시 인터폰 잘못됐는지 확인까지함) 이게 뭔가 했는데 그 이후로 피아노 소음 때문에... 미쳐벌임..ㅠㅠ 낮에 치는건 솔직히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는데 아침 9시 이전부터 치고... 밤 10시 넘어서도 침... 진짜 개념이...없나 싶었음.... 그리고 막 둘째 남자 어린이가 고함 지르는 소리도 다들리고....ㅎ.. 진짜 층간소음에 싸움이 왜나고 왜 진짜 극단적으로 가는지... 조금은 이해함 ㅠㅠㅠ 귀마개 껴도 소리는 들림....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