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예전에 핸드폰에 저장해둔 아래 캡쳐를 보고 문득 그리피스의 발언이 주마등 지나가듯 생각나서 급하게 극장판을 봤음.
그리고 말이 많은 그리피스의 성 정체성에 관한 캡쳐를 해봄. 직접 한 거라서 사진이 크니가 폰으로 보는 걸 권장함.
본 캡쳐는 베르세르크 극장판 황금시대 1편 패왕의알임.
역시 나만 그렇게 느낀 게 아니었음.
이 사람이 매의 단 단장 그리피스. 넘 예뻐서 함 올려봄.
매의 단의 단장 그리피스는 용병인 가츠를 전쟁터에서 처음 만나서 매의단에 들어오게 하기 위해 쫓아가서 강제로 단으로 끌고옴.
그리고 그렇게 그리피스의 집착은 시작됨.
대뜸 들이댄 3단 고백에 가츠는 싫다고 함.
은 사실 아니고 첫만남에서 강제로 급소를 피해 기절시켜 데려온 것이 맘에 들지않았던 가츠.
자신과 그리피스가 싸워서 이기면 몸에 똑같은 상처를 만들게 해달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리피스가 이기면 가츠를 '단에 넣던가 뒤를 따먹던가 맘대로 하라'고 가츠가 직접 말함.
그리피스 당연히 좋다고 함.
가츠가 이기려고 도발적인 행동을 하자 그리피스는 점점 더 사랑에 빠짐.
그리고 그리피스의 승!!!
이겼다는 말도 쉽게 안합니다.
그리피스가 가츠 얼굴 감싸면서 얘기하는데 가츠가 넘 귀여워서 올려봄.
모든 걸 지켜보고 상처받는 캐스커 언냐...
그리피스가 가츠에게 단단히 빠졌음을 보여주고 있음.
그리고 3년 뒤 가츠는 그리피스의 매의단에서 공을 세우며 승승장구 하고 있음.
너무 얀얀해서 함 올려봄.
어김없이 가츠에게 시비를 건 캐스커 언냐는 그만하라는 그리피스의 말에 상처받고 가버림.
그리고 변함없는 가츠에 대한 사랑을 한 번 더 인증해주심.
3년이 지나도 변함없는 그리피스의 소유권 주장.
가츠가 위험했을 때 왜 자신을 도왔냐는 말에 이렇게 대답함.
이 캡쳐들 외에도 여러가지 발언이 있는데 스포성의 띄고 있어서 이걸로 마침.
마지막은 개설레는 그리피스사마 움짤로 끝냄.
문제 시 수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