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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베르세르크] 그리피스의 발언 모음 (bl주의, 사진크기주의)

작성자키시베 로한|작성시간15.09.19|조회수5,133 목록 댓글 33



나는 예전에 핸드폰에 저장해둔 아래 캡쳐를 보고 문득 그리피스의 발언이 주마등 지나가듯 생각나서 급하게 극장판을 봤음.

그리고 말이 많은 그리피스의 성 정체성에 관한 캡쳐를 해봄. 직접 한 거라서 사진이 크니가 폰으로 보는 걸 권장함.

본 캡쳐는 베르세르크 극장판 황금시대 1편 패왕의알임.






역시 나만 그렇게 느낀 게 아니었음.



이 사람이 매의 단 단장 그리피스. 넘 예뻐서 함 올려봄.


매의 단의 단장 그리피스는 용병인 가츠를 전쟁터에서 처음 만나서 매의단에 들어오게 하기 위해 쫓아가서 강제로 단으로 끌고옴.

그리고 그렇게 그리피스의 집착은 시작됨.




 대뜸 들이댄 3단 고백에 가츠는 싫다고 함.

은 사실 아니고 첫만남에서 강제로 급소를 피해 기절시켜 데려온 것이 맘에 들지않았던 가츠.

자신과 그리피스가 싸워서 이기면 몸에 똑같은 상처를 만들게 해달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리피스가 이기면 가츠를 '단에 넣던가 뒤를 따먹던가 맘대로 하라'고 가츠가 직접 말함.


그리피스 당연히 좋다고 함.



가츠가 이기려고 도발적인 행동을 하자 그리피스는 점점 더 사랑에 빠짐.



그리고 그리피스의 승!!!

이겼다는 말도 쉽게 안합니다.

그리피스가 가츠 얼굴 감싸면서 얘기하는데 가츠가 넘 귀여워서 올려봄.



모든 걸 지켜보고 상처받는 캐스커 언냐...

그리피스가 가츠에게 단단히 빠졌음을 보여주고 있음.


그리고 3년 뒤 가츠는 그리피스의 매의단에서 공을 세우며 승승장구 하고 있음.

너무 얀얀해서 함 올려봄.



어김없이 가츠에게 시비를 건 캐스커 언냐는 그만하라는 그리피스의 말에 상처받고 가버림.

그리고 변함없는 가츠에 대한 사랑을 한 번 더 인증해주심.



3년이 지나도 변함없는 그리피스의 소유권 주장.



가츠가 위험했을 때 왜 자신을 도왔냐는 말에 이렇게 대답함.

이 캡쳐들 외에도 여러가지 발언이 있는데 스포성의 띄고 있어서 이걸로 마침.

마지막은 개설레는 그리피스사마 움짤로 끝냄.

문제 시 수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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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다나카 코우 | 작성시간 15.09.19 예쁜 스레기..
  • 작성자궁딩이의왕 | 작성시간 15.09.19 걍 딱봐도 친구에게 대하는 행동이 아님
  • 작성자CROSSGENE | 작성시간 15.09.21 백색지연인봄사람? 거기영웅재중같은 쌩년인가욮ㅍ
  • 답댓글 작성자길남김 | 작성시간 15.09.22 재중이는 얘 앞에서는 세상에 온갖 순수에 천사에 선의 결정체임 그리피스랑 비교하다니.. 사과하셈
  • 작성자페리드 | 작성시간 15.09.30 쓰레기새끼 근데 예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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