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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이슈

[드라마]<괴물> 함정수사 미끼로 던진 사람이 시체로 돌아왔다 ( 1 ~4 회)

작성자tOri|작성시간21.03.03|조회수7,079 목록 댓글 9




괴물 1 - 4 회


1 - 4 회 만을 보고 쓴 글이기 때문에
진실이 무엇인지 어떻게 흘러가는지는
드라마를 보시길




스포 극혐하면 반드시 뒤로가기






서울청 외사과


경찰대 수석입학졸업한 엘리트형사
차기경찰청장 아들램 지잘난 한주원이
사건보고 중



20년전 만양에서 같은 날 발생한 두 사건

한마디씩 잘린 손가락만 남긴채 사라진 이유연 실종 사건과
손가락이 잘리고 발이 묶인 채 발견된 방주선 살인 사건이


외사과에서 담당하는
불법체류자 연쇄 살인 사건의 형태와 비슷하고


이 사건들의 범인이
20년전 만양 실종.살인 사건의 용의자였던
이동식 (신하균) 이라고 생각하는 한주원(여진구)는


이동식을 잡기 위해
불체자 이금화 (차청화) 를 미끼로 삼아
윗선의 허락없이 단독으로 함정수사를 펼치는데


마사지방 (이금화 직장으로 추정) 에 나갔는데
이동식이 손님으로 오면


숫자 1 을 찍어 문자를 달라며
위치 추적이 되는 대포폰을 내민다


이금화는 문자가 가면
그때 자신의 위치를 따라며 거절하지만



위치추적은 판사한테 영장을 받아야한다며
법원에 이름이 올라가도 괜찮냐며
불법체류자인 이금화를 압박하고






얼마 후






이금화에게서 세 통의 문자가 오고


이후 이금화는 실종된다





.
.
.




7개월 후


만양 파출소로 발령난 한주원은


파트너가 된 이동식과
갈대밭에서 치매 노인을 찾던 중



한주원 자신이 미끼로 던졌던,
손가락이 잘리고 발이 묶인 이금화의 시체을 발견한다






그로부터 며칠 후






동식이 조카처럼 아끼는 만양 슈퍼 집 딸 민정이
잘린 손가락만 남긴 채 실종된다


민정의 시신은 찾지 못하고


사건
담당 형사 오지화 (김신록)는


산에서 민정의 체취가 묻은 대포폰이 발견됐음을
한주원에게 알린다


휴대폰은 다름 아닌
한주원이 이금화에게 준 대포폰

대포폰에는 한주원에게 보낸 문자 세 통의 기록만 남아있고


대포폰의 주인이 누구냐 묻는 오지화의 물음에
한주원의 눈이 흔들린다


한주원은 이번 사건 역시 이동식이 범인이라 생각하고

동식의 집 지하실에 들어가 민정의 혈흔을 발견한다




민정의 살인 용의자로 긴급체포된 동식은


수많은 기자들 앞에서 자신을 내비추고


오만한 한주원씨는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니는데 . . .



체포된 동식은 자신을 찾아온 한주원에게

대포폰과 이금화에 대한 얘기를 한다

어떻게안거니동식아 ..







뒷 내용은 ... 나도 궁금해
(아직 초반이라 주인공 서사도 덜 풀림)





티빙 ㅇ
넷플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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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쿠키맛 우유 | 작성시간 21.03.03 이거 많이 무서워??? 넷플릭스 스위트홈 보다 무서워서 말았는데 이거 볼수있으까
  • 답댓글 작성자쿠키맛 우유 | 작성시간 21.03.03 괴물 한주원 고마워!!! 이름만 보고 괴물 나올까봐 쫄았어..
  • 작성자Wolves | 작성시간 21.03.03 금요일만 기다려..
  • 작성자호호할망 | 작성시간 21.03.03 너무 아다리가 안맞아서 떡밥 줍줍중
  • 작성자호호할망 | 작성시간 21.03.03 근데 지금 항상 시체 나오고 손가락 나오지,,,?? 시체 ( 방주선), 손가락(동식동생) 이십년뒤엔 시체 (금화),손가락( 슈퍼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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