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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이슈

[스크랩] [기타]끝날 때까진 끝난 게 아니다. 로제 강아지로 보는 견생역전

작성자에스엠불매왜안해|작성시간21.03.14|조회수97,108 목록 댓글 19




강릉보호소에서 입양을 기다렸던 미르.

드디어 입양이 됐는데



가족이 블랙핑크 로제임



그렇게 미르는

웰컴파티를 하고


가죽자켓 입고 한강으로 산책을 나가고



입생로랑과 티파니앤코에서 밥그릇(+입생 이동장)을 선물받는




119.5만 팔로워를 지닌 슈스견 행크가 됨.


유교의 나라에서 태어난 유교보이답게 설날엔 한복을 입고요.







자...아무튼 행크야...이제 행복해야 된다...~~(대충 동물농장톤으로)


팬 아님. 티파니앤코에서 밥그릇 받은 거 보고 금은방에서 맞춘 내 목걸이 보다가 쓰게 된 거임. 진짜 맹세코 팬 아님. 혹시라도 이게 팬성이라면 강아지를 너무 사랑했던 애견인으로 기억해주길........

그래도
문제시...
또 내가.
내가 감히.
또 실수를.
글 하나 제대로 못 써서 폐나 끼치다니.

2021년. 3월 12일.
많은 이들에게 폐를 끼쳤다는 죄책감에 알코올에 의존하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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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쭉빵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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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풉힉힉 | 작성시간 21.03.14 사족 개웃기네ㅋㅋㅌㅋㅌㅋ
  • 작성자루랄랄라 | 작성시간 21.03.14 저 웰컴파티가 너무 따숩고 귀여워ㅠㅠㅠㅠ 진짜 평생 남을 사진이잖아
  • 작성자저기요요기요를레이 | 작성시간 21.03.14 신기하게 닮았어❤️❤️
  • 작성자병알이지은 | 작성시간 21.03.14 나도 채영이네 개 할래
  • 작성자전정국왕자말티즈 | 작성시간 21.03.14 좋다진짜 ㅠㅠㅠㅠㅠ 행크야 너무 다행이다 정말 좋은 주인을 만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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