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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선물투자의 위험성

작성자카페라떼 마일드|작성시간21.03.16|조회수7,213 목록 댓글 21


1. 글쓴이는 4천만원 치 담보금으로 오일가격 1달러가 오를때마다 1000만원을 벌고,
1달러 내릴때마다 1000만원을 잃는,
(단, 4000만원 한도 내에서)

그러니까 증권사가 오일가격이 4달러 내리면 자동으로 증권사가 10초안에 청산해주는 계약을 증권사에 신청

2.증권사는 그걸 받아서 국제거래소에 제출

3.근데 이례적으로 오일 가격이 1초만에 '14달러'가 떨어짐. 증권사는 부랴부랴 자동으로 청산했지만 이미 손해액이 1억 4천

4. 증권사는 국제거래소에 손해액 1.4억을 내야함. 여기서 4천만원은 구매자 담보금에서 깐 뒤
나머지 1억은 빚으로 청구하는거
30년 만에 원유가격 급락으로 인한 선물 손실

정상이면 증권사가 투자자가 0되기전에 자동으로 몆초만에 판매하는데

근데 원유가 1초만에 -30%가 된상태여서 판매할 시간도 없이 증권사가 자동으로 판매한가격이 -30%
인 것 (-1.4억) 인 상태

증권사가 일단 1억 손실분을 국제거래소에서 대납하고 고객에게 빚으로 청구하는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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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미 친넘아뭐하냐 | 작성시간 21.03.16 진짜 파생상품은 돌아가는 메카니즘도 쌩판 모르면서 투자하는 사람 너무 많아 레버리지 인버스도 함부로 하는 거 아닙니다...원유레버리지 골로 가는 거 보고도 정신 못차린 사람들 한바가지
  • 작성자세상참말세 | 작성시간 21.03.17 주식도 풀미수 신용때리면 극락감..
    주식카페.네임드도 선물했다가 훅감..
  • 작성자넌도데체살은언제뺄래 | 작성시간 21.03.17 와...저사람 어떡ㅎ8?
  • 작성자아주작은습관의힘 | 작성시간 21.03.17 선물 관심도 안가져봤는데 원금 초과손실인게 충격이야 그럼 주식처럼 존버해서 오를때까지 기다리면 손실회복해서 원금 찾을 수는 없어?
  • 작성자비밀사이비밀사이 | 작성시간 21.03.17 헐..증권사는 책임 안 지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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