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기타]특유의 분위기로 덕후들의 심장을 뛰게 만든다는 노상윤 감독.gif ( 엔시티, 동방신기, 더보이즈, 슈퍼엠 등 )
작성자Adorable Candy작성시간21.03.27조회수11,491 목록 댓글 22맥락과 상관 없는 댓글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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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상윤 감독 작품의 색감, 분위기, 연출 등에
초점이 맞춰진 글입니다
필름바이팀이라고 하면 돌덕들 사이에서
꽤 반응이 좋은 영상팀임
수지, 김태리, 선미와 데이즈드 화보 작업을 같이 한 팀!
그 중에서도 노상윤 감독은 아이돌과 협업하며
특유의 분위기를 잘 살려 특히 주목받고 있음
(나이가 96이란 카더라도 있고
2017년 기준 27살이란 얘기도 있으나
확실한 건 젊은 나이에 주목받는 감독이란 거!)
자욱하게 낀 노이즈 필터나
먹먹한 필터가 돋보이는가하면
그러한 색감으로 특유의 감성을 이끌어내는 게 특징인 듯
노상윤 감독 영상이라고 하면 이렇게
남돌을 성적대상화한 듯한 영상부터 떠올리는
사람이 많지만
(막이슈에도 관련 글이 많더라고
사실 막이슈로만 접하면
그렇게만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음!)
사실 이 감독은 이런 오묘한 분위기의 영상을
기가 막히게 뽑아낸다는 것!
얼빡이나 영상에 이용하는 색감도
매일 써먹는 비슷한 이미지에 얽매이지 않음
컨셉에 맞게 다채롭게 잘 이용하는 게 보임!!
덧붙여 이런 색감을 통한 연출 뿐 아니라
카메라를 이용하는 법도 눈에 띄는데
불완전한 청춘을 흔들리는 카메라로 담아내는 게
꼭 독립영화 감성을 살림
과몰입 오타쿠의 심금을 울리는
청춘 이미지를 카메라 구도나 무빙을 통해
잘 이끌어 냄!!
이건 감독이 작업한 티저 단체짤!
알못이라 용어는 모르지만... 카메라 무빙이
살랑~ 하기도 화악!!!!! 하기도 하면서
멤버들 전체적인 샷이 되게 컨셉에
맞게 예쁘게 잡힘
쑤욱 들어가는 이런... 느낌도
마지막으로 꽤 신박한 기법으로 촬영하는
노상윤 감독 ^^...
저 뒷모습....
뮤비를 아이폰으로 촬영했다고 함
뭔가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하는 듯
연사 아님!
문제시 제발 둥글게 😭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