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미드 <에밀리, 파리에 가다>
미국의 대형 마켓팅 회사 직원인 에밀리가 상사의 갑작스런 임신으로 대신 프랑스로 파견 나가게 된다.
꿈에 그리던 파리 생활이지만 생각보다 순탄하지는 않은데...
그래도 사랑과 우정, 성공까지 3마리 토끼를 잡아야 한다!
프랑스어 한마디도 못하는 에밀리의 좌충우돌 파리 생활을 다룬 이야기
하지만 프랑스에서는 반응이 안 좋다며 비판적이었음
프랑스 비평가들은 문화적으로 무지하고 프랑스의 고정관념에 치중했다고 비판
파리를 비현실적인 테마파크로 미화하고 형편없는 플롯이라 평함
그리고 프랑스인들은 게으르고 오만하며 일도 아침 늦게 시작하며 성차별적이라고 묘사
프랑스 시청자들은
“당황스러운 드라마이며 파리의 잘못된 이미지를 심어주고 있다”
“프랑스인들은 거만하고 더럽고 못됐다고 묘사되어있어 개탄스럽다”
https://www.dmitory.com/issue/182657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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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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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치즈방구 작성시간 21.04.17 ㅋㅋㅋㅋㅋ근데 저 드라마 미국 올려치기 넘 심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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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리자차차찻 작성시간 21.04.17 엄청 미화되어서 진짜 프랑스를 못담은 것 같음 하녀방이 그렇게 넓을 수도 없고 맨날 택시터고 다녀서 지하철은 타지도 않고... 드라마적인 장치라는 거 아는데 너무 “미국인이 생각하는 프랑스”에 집중되어 있어서 좀 실망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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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밍키밍키뭉뭉키키 작성시간 21.04.17 저는 재밌게 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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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라힐락 작성시간 21.04.17 트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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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전정국 밥 반찬 작성시간 21.04.17 프랑스 완전 서양의 일본인데 뭐가 억울한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