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막이슈

[기타]10대 미혼모와 싸튀충남

작성자거침뚫고 하이킥|작성시간21.04.18|조회수20,553 목록 댓글 61

베이비박스에 19살 어린학생들이 아기를 안고옴

겨우 교복 하나 때문에 학교를 그만 둔 아기엄마

상담하러 와서는 아기를 책임지겠다고 함
보증금 5백만원만 모으면 데리고 가겠다고 함

베이비박스 시설에 맡겨진 아기
여기도 오래 못 있음

아기를 두고 나오면서 우는 아기엄마
아기엄마도 19살 아기임

산후조리도 하지못하고 밥도 제대로 못먹고
잠도 제대로 못자고 밖에서만 생활함

두명 모두 가출한 상태인데
사연은 딱함

아기엄마가 보물이라면서 보여준것들

부모없는 불행을 주지말자고 잘 키우겠다고

출생신고함
아직 혼인신고 안되어있어서
여자이름 앞으로 출생신고 함

호적에 올라간 아기의 이름을 보며 좋아하는 아기엄마

계속해서 잘 키우겠다
집구하겠다 하더니

아기를 안키우겠다고 해서 싸웠다고 함
키운다고 해서 출생신고까지 했는데

입양보내라고 함;;
남자호적에 안올려서 남자는 남는것도 없음
저 남자 아니라면 애를 낳았다는것을 알 사람은 없음

말만 번지르하게 해두고는
여자 임신시키고 아기버리고 튀어버림;;

혼자서 짐챙기고

아기를 데리고 무작정 할머니집으로 가보겠다함

뒷모습만 보면 그냥 고등학교 학생

가면서 그냥 무섭게만 느껴짐
눈치를 챘는지 울지도 않고 눈만 또랑하게 뜨고 가만히 있는 아기

결국 미혼모 시설로 가게됨


(연우이름은 가명인듯 함)

https://youtu.be/ZMt_oR9NATU



+2016년 영상이고 저 아기는 지금 6살일거임
그저 건강하게 씩씩하게 잘 크길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내가사랑하는예쁜것들 | 작성시간 21.04.18 2016년이면 남자새끼 2021년까지 또 어떤 여자한테 저딴짓했을지 모르는거잖아 씨발 진짜 엿같다
  • 작성자아기타조 | 작성시간 21.04.18 저런경우 진짜 상상초월로 많음 말만 번지르르하게 잘키우자하면서 혼인신고도 안하고 엄마호적에 올리게 해놓고 튀는 재기예약명단 진짜 개많음
  • 작성자카드털이체리 | 작성시간 21.04.18 하 씨방
  • 작성자뚜룹뚯뚜 | 작성시간 21.04.19 그저한남이 한남함
  • 작성자조은 키키 | 작성시간 21.06.04 진짜 우리 나라는 개같다.. 여자가 책임지는 세상.. 진짜 싸튀충들 잡아다가 얼굴에 문신 새기고 싶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