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씨는 "사귀면서 점점 저에게 '바지를 입지 말고 치마를 입어라. 신체 사진을 찍고 싶다'며 요구했다. 그리고 '내가 관음증이 있는데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과 자는 걸 보고 싶다. 그냥 마사지만이라도 받아봐라. 소원이다'라며 음란 사이트에 제 사진을 올린 후 초대남이라는 것을 불렀다"고 충격적인 제보를 했다.
A중사의 동창이라고 밝힌 제보자 D씨 역시 "A중사는 학창 시절 장애가 있는 친구들을 때렸다. 부모 욕은 기본이었다"라고 털어놨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241/0003109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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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노오오오오다리 작성시간 21.04.18 다주겨벌여 그치ㅠ연예인들도 그렇고 대체 뭐지 그런 일상들이라 타격없는건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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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의 모든 날 작성시간 21.04.18 와 레알 개쓰레기새끼 진짜 저딴 말도 안되는 짓들을 해놓고 뻔뻔하게 지 낯짝 들이밀고 방송을 나오고 유툽채널을 쳐한다고?아 존나 빡치네 저 새끼들이 한 행동들 아 존나 걍 벌 제대로 받았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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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몰보는데에 작성시간 21.04.18 와 ㅁㅊ 방송볼때도 진짜 꼴깝떤다고 생각했었는데;; 소름돋아 범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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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흐뿌이 작성시간 21.04.18 개나대서 꼴보기 싫었는데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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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엿이나쳐잡수세요 작성시간 21.04.20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