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0422 어쩌다사장 中 -
현민이는 다래끼가 났음 (중학교 2학년임)
동네에 안과가 없어서 치료하려면 춘천에 있는 병원까지 가야 함
차태현&조인성이 알바생들한테 가게 맡기고 안과 데려가기로 함
약속한 2시가 되어 현민이가 가게로 옴
(서비스컷)
갑자기 뛰어가는 현민이
지나가던 어르신이 무거운 화분을 들고 가는 중이셨음
자기 몸만한 화분을 들고 면사무소로 뛰어가는 현민이
면장실은 못알아듣지만 아무튼 열심히 뛰어서 면사무소로 감
박수 받은 현민이는 인사도 잘함ㅠㅠ
아까 짐 들고 오시던 어르신은 이제 도착하심
또 인사 잘함ㅠㅠ
별거 아닌 것 같아도 요즘은 보기 어려운 모습이라 그런지
마음이 따뜻해지지 않나요..? 아님 말고ㅋ
이 험난한 세상에 현민이같은 젊은이들이 많아지길 바라며,,,
아무튼 끝
(없을 것 같지만 일반인 현민이에 대한 악플은... 멈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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