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금 꼬옥 들어주면 되...
좆같은 평일을 견디고 드디어 온 꿀같은 주말
늦잠 잘 생각으로 집에 도착하자마자 허버허버 잠든 게녀.
침흘리면서 푹자다가 뭔가 쎄한 느낌에 눈이 번쩍뜨임.
엥? 이.이게 뭐...
여긴 코딱지만한 내 자취방이 아닌데?
처음 보는 방에 난생 처음 보는 얼굴로 낯선곳에 떨어져있었음 하지만 로판 고인물인 게녀는 당황하지 X
내가 읽은 수많은 로판 중 뭔지 헷갈릴뿐 ㅋ
게녀가 빙의한 원작 로판의 장르는 뭘까?
* 위의 이미지는 전체적인 분위기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첨부된 것으로 실제 소설의 내용과 다를 수 있습니다.
딱 보니 감이 온 게녀 ㅋ
앞으로 어떻게 행동해야할지 고민하는데...
게녀의 선택은?
겨우 로판에 적응해서 나름대로 잘 살아던 게녀한테
자꾸 소설 속 인물이 플러팅을 거는데...
게녀를 사랑하게 된 인물은 누구일까
비록 로판이지만 친한 친구들도 생겼고 사랑하는 애인도 생겼고 하는 일마다 성공해 제국 최고의 거물이 됨.
하지만 어느순간부터 게녀는 진짜 가족이 보고싶어짐..
그 순간 앞에 하얀색 빛의 큰 홀이 생김!!
이걸 통과하면 현실로 돌아갈 수 있을것같다는 직감이 옴.
게녀의 선택은?
문제시...여자가 그럴수도 있지
둥글게 말해주십쇼... 빠른 피드백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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