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이자 며느리가 되어본 후 알게된 것 작성자Fmeoe| 작성시간21.04.25| 조회수6365| 댓글 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아깝지만 주는 나무 작성시간21.04.25 아가야 들게, 김서방 쉬어라 진짜.... 말하면서도 어색한게 슬프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삼촌이랑앵두 작성시간21.04.25 surilovesme 완전 공감이야.. 나도 남편보고 시가쪽 행사나 이런건 다 알아서 챙기라 하고 애교없는 며느리로 지내고 있어도 계속해서 서운하게 생각하시는게 느껴져서 완전한 편안함 따윈 없는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