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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Project Itoh]<학살기관>, <하모니>, <죽은 자의 제국> PV 모음 및 소개

작성자믹틀란|작성시간15.10.02|조회수2,944 목록 댓글 4

 

이토 케이카쿠(伊藤計劃)/본명 이토 사토시(伊藤 聡)

필명 케이카쿠가 '계획'이라는 한자이므로 영문으로는 Project itoh라 씁니다.

일본의 SF 작가로 1974년 10월 14일생. 2009년 3월 20일 폐암으로 사망.


2007년 학살기관으로 작가 데뷔, 사후 <하모니>를 유작으로 남겼으며,

프롤로그와 시놉시스가 남은<죽은 자의 제국>을 친구 엔죠 토우가 공동 집필하여 출간.

그리고 그의 사후 5년, 그의 작품을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 재작하는 프로젝트 이토가 시작되었습니다.

 

-제작발표영상-

https://youtu.be/7k7W6g14YkU

 

1차 프로모션 영상

 

https://youtu.be/0NUJEetAlYY

 

2차 프로모션 영상

https://youtu.be/lawlmCZ1LPE

 

 

-작품소개-

(개봉일 순서대로 소개합니다)

 

<죽은 자의 제국>

 

 "너를 되찾을 금기의 기술"


사체 소생 기술이 발달해 "죽은 자"를 노동력으로 활용하는 19세기 말 런던.

런던의 의학생 존 H 왓슨은 친구 프라이데이와의 생전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불법으로 "죽은 자"를 만드는 실험을 한다.

그의 위법행위는 첩보기관인 "월심엄"에 알려지게 되는데,

그의 기술과 야심을 높이 산 "월심엄"은 처벌대신 임무를 제시한다.

한 세기 전 빅터 프랑켄슈타인 박사가 남긴, 살아있는 사람처럼 의지를 가지고 말을 하는 최초의 죽은 자

"더 원"을 만드는 궁극의 기술이 기록된 "빅터의 수기"를 찾아내는 것.

프라이데이의 영혼을 되돌리기 위한 장대한 여정의 시작.

일본 10월 2일 개봉.

부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서 상영 예정.

 

-주제곡 발표-

https://youtu.be/uMy812tcMgI

 

-메인 예고편-

 https://youtu.be/8SeBd9LTZvA 

 

"내가 바라는 건, 21그램의 영혼과 너의 말"

 

-온라인 최종 PV-

https://youtu.be/FZf2KgQA8Y4

 

원작 소설이 2015년 민음사에서 발간되었습니다.

 

<학살기관>

 

"지옥은, 이 머리 속에 있다"

테러의 위험에 계속해서 노출되고 있는 미국은 그 공포에 대항하기 위해

철저한 정보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고, 미국 이외의 세계 각지에서는 분쟁이 계속된다.
세계의 분쟁지를 돌아다니는 미군 특수부대 클라비스 셰퍼드 대위에게

수수께끼로 둘러쌓인 미국인 "존 폴"을 추적하라는 미션이 떨어진다.

"존 폴"은 분쟁의 시작에 나타나, 그 분쟁이 난장판이 되면 갑자기 자취를 감추는 인물.

과거 유능한 언어학자였던 그는 분쟁지역에서 무엇을 하고 있었던 것일까?

미국 정부의 추적을 피해 그가 세우고 있었던 것은 무엇일까?


 

일본 11월 13일 개봉.

국내 개봉 미정.

 

-주제곡 발표-

https://youtu.be/cEDs930I4N8

 

-애니메이션 컷-

(자막판이 없어 번역으로 대체합니다)

 

https://youtu.be/1czBE0rWEPM

 

"이토 케이카쿠는 이야기(학살기관)에서 이렇게 말했다."


"심장이나 장, 간장 등은 유전자에 의해 적합한 형태로 만들어지는데
마음만이 특별히 자유롭게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

 

"인류에게 새롭게 갖춰진
학살을 낳는 장기."

 

-극장특별영상-

 

https://youtu.be/qIDacN9dvHg

 

원작소설은 국내에서 NT 라이브러리를 통해 발간되었으나 현재 절판.

극장판은 망그로브가 제작중이었으나 제작사가 파산하게 되면서 개봉 일정이 연기되었습니다.

현재 개봉시기는 미발표.

 

<하모니>

 

"내 마음이 행복을 거절했다"


'대재앙'이후 되살아난 세계.

과거에 일어난 대재앙의 영향으로 세계는 극단적으로 건강을 추구하고

사회의 조화를 중요시하는 초고도 의료사회로 변화한다.

이런 다정함으로 가득찬 가짜 세계에 맞서는 방법을 매일 생각하던 소녀 미히에 미아하.

그녀는 세계에 대한 저항을 표현하기 위해 두 명의 소녀와 함께 자살한다.

13년 후, 과거 자살 사건에서 살아남은 소녀 키리에 투안은 너무 상냥한 사회가 싫어 전장을 누비며 살고 있다. 
평화가 익숙해진 사회에 수 천명 규모의 목숨을 빼앗는 범행이 발생한다.

가짜 평화에 익숙해진 세계를 향해 보내진 "선언"으로 다시 공포에 휩싸이고,

키리에 투안은 그 "선언"에서 죽은 것이 분명한 미아하의 숨결을 느낀다.

 

일본 12월 4일 개봉 예정이었으나 <학살기관>의 개봉일정이 불투명해지면서 <하모니>가 앞당겨졌다고 합니다.

자세한 시기는 미정.

-주제곡 발표-

 

https://youtu.be/6I-nAxo9gSA

 

-극장특별영상-

https://youtu.be/TUWTR2dS9Jo

 

(*)영상에 오타가 몇 군데 있습니다.

-감독같은 >> 감옥같은

-키안토 투안도>>키안도 투안도

 

원작 소설은 정발되지 않았습니다.

배경으로만 보면 <학살기관> 이후 <하모니>로 이어지지만 시간대가 심하게 달라

(학살기관 대략 2019년 / 하모니 2060년대~2070년대) 별개의 작품으로 봐도 상관없습니다.

그전에 국내개봉이나 되었으면....

 

 

개인적으로 기대되는 프로젝트라 많은 분들이 알아주셨으면 해서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문제가 있을 지 덧글이나 쪽지 부탁드립니다.

 

*

 

"이것이 나.
이것이 나라는 픽션.
나는 당신의 몸에 머물고 싶다.
당신의 입으로 또 다른 사람에게 전해져 내려오길 바란다"

 -이토 케이카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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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메리제인, 요코하마 | 작성시간 15.10.02 보관하기 풀어주면 안 될까? 너무 졸린데 나중에 다시 보고 싶어서ㅠㅠㅠㅠㅠ
  • 답댓글 작성자믹틀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10.02 풀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메리제인, 요코하마 | 작성시간 15.10.02 믹틀란 감사합니다!
  • 작성자손현종 | 작성시간 16.08.05 빨리나왔으면좋겠다ㅏㅜㅠㅠ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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