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 수위에 도달한 신세대들의 한글 파괴 실태를 취재했습니다.
수업을 마친 여학생들이 분식집 에서 잡담을 나눕니다.
도대체 무슨말인지 알아들을수 없습니다.
특히 컴퓨터 통신에 어법을 무시한 말들이 난무 합니다.
일부러 맞춤법을 지키지 않기도 합니다.
'주변에서 아이들이 많이 쓰니까 아이들 과 대화 를 통하게 하기 위해서 쓰기도 하고요'
더구나 이런 언어는 갈수록 폭력화, 욕설화 되갑니다.
+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쭉빵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