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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다람쥐 헌 쳇바퀴에 타고파

작성자프로필사진|작성시간21.07.07|조회수603 목록 댓글 0

 

 

글꼴 설치 하는 와중에

 

 

글꼴을 확인하려고 클릭하면

 

 

 

 

 

 

"다람쥐 헌 쳇바퀴에 타고파" 라는

문구가 나오는걸 보고,

 

왜 꼭 이 문장이여야 하는지

문득 궁금해져서 찾아봄

 

 

결과,

팬그램

(그리스어로 모든글자)

 

"모든글자를 사용해서 만든 문장"

 

조리 있고 짧지만 효과적으로

폰트를 보여주기 위해 만든 문장을 가리킴

 

(일반적으로 팬그램은

그 길이가 짧으면 짧을수록 더 흥미롭다고함)

 

 

우리나라는 자음 

"ㄱㄴㄷㄹㅁㅂㅅㅇㅈㅊㅋㅌㅍㅎ"를

모두 담은 문장인

 "다람쥐 헌 쳇바퀴에 타고파"를

공식적으로 사용하는것이고 ,

 

 

다른나라도 모든 알파벳을 담은 문장을 사용함

영어권은

"The quick brown fox jumps over the lazy dog"

→날쌘 갈색 여우가 게으른 개를 뛰어넘는다

 

에스파냐어는

"El veloz murciélago hindú comía feliz cardillo y kiwi.

La cigüeña tocaba el saxofón detrás del palenque de paja"

→날쌘 인도 박쥐가 즐겁게 키위를 먹었다. 황새가 짚으로 만든 무대 뒤에서 색소폰을 연주했다.

 

등등

 

가능한 한 최소한의 글자의 반복을 포함한

팬그램을 만드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고함!

 

 

 

저 문장에 관한 궁금증은 해소 되었으니

이제 끝맺음은 어떻게 맺으면

효과적일지 궁금해하면서 마무리!

 

나만 몰랐으면 쭈굴

문제시 쳇바퀴타러감

 

내용출처 -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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