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좀 있으신 50대분이 나랑 동료인데 새벽마다 전화하는거야 작성자지코바순살| 작성시간21.07.28| 조회수3016| 댓글 1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따르루롱 작성시간21.07.28 맘아프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삐뜨2523 작성시간21.07.28 맘아프긴한데 조금 더 따뜻하게 배려해주는 입장으로 대해줬다라면... 싶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얼렁자자 작성시간21.07.28 아이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녕녕하 작성시간21.07.28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노인코래방! 작성시간21.07.28 못됐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나만행복하게해주세요 작성시간21.07.28 인성 터졌네ㅉ 인수인계 제대로 하던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밝게 빛나라 작성시간21.07.28 짜증나는 맘 이해하는데 저딴 식으로 얘기하는 건 무슨 배워먹지 못 한 경우니? 울엄마가 저딴 취급 당하면 찾아가서 개지랄 할 거야 아님 본인한테 얘기하든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동고춘 작성시간21.07.28 마음아프다 진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머쉬마롱 작성시간21.07.28 ㅅㅂ 진짜 못됏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치즈_김밥 작성시간21.07.28 어딜 가나 저런 인성ㅈ들이 있어. 그 구역 작업방식도 안 알랴주면서 무슨 지만 신의 손인거마냥.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무제마제지 작성시간21.07.28 하 시발 그분 마음이 무너져 내리겟다 울 엄마 생각나네 울엄마도 처음 일하러 갔는데 원래 알바하던 알바가 존나 떽떽거리면서 무안줘서 집와서 조용히 우시는데 ㅅㅂ 마음이 찢어질거 같더라좀 제발 이기적인것 좀 알아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핑구핑가핑기 작성시간21.07.28 못돼처먹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행복한하루보내게해주라 작성시간21.07.28 와 ㅋㅋ...... 진짜개못됐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새벽 별과 소년의 노래 작성시간21.07.28 너무 못됐어 저게 직장내 왕따지 뭐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새로운인성 작성시간21.07.28 울엄마도 회사에서 저런 사람 만나서 이런일 당하지 않을까 걱정된다 ㅠㅠ 신입한테 사수 안붙이고 새벽시간에 배정한 회사도 문제고 저사람 인성도 문제다. 저사람도 똑같은 일 당했으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