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cafe.naver.com/disneyplustalk/93
바로 <엑스맨>의 센티넬!
타인의 외모와 목소리로 변신하는 능력을 가진 뮤턴트인 '미스틱'을 이용해 만들어낸 뮤턴트 킬러인데
너무 강력한 나머지 이기기 위해 센티넬이 만들어지기 전으로 되돌아가는 것이 방법인 빌런이다.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를 보면 초반에 더욱 자세히 나오는데
이런 외향을 가졌고 거의 거인급의 크기다.
영화에선 센티넬과 싸우는 뮤턴트들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우리가 알던 강력한 뮤턴트들이 힘없이 쓰러지는 모습이 너무 마음 아프다 ㅠㅠ
강력한 불을 쏘는 능력인 뮤턴트를 손쉽게 제압하고
우리가 잘 아는 번개+천둥 능력을 가진 스톰도
차원이동 능력을 가진 블링크도
태양열을 흡수하는 뮤턴트는 과열로 죽이기까지...
그냥 무지막지하다
시청자조차 두려움을 느낄정도로 가장 잘만든 빌런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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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