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학생 비만율은 2019년 8.1%, 2020년 8.4%, 지난해 9.1%로 완만하게 높아졌다. 같은 기간 남학생은 13.8%에서 15.6%, 17.5%로 뛰었다.
2년 동안 증가 폭은 남학생이 3.7%포인트로 여학생(1.0%포인트)의 서너 배다. 남학생 중에서도 고등학생(2.7%포인트 상승)보다는 중학생(4.4%포인트 상승)의 증가 폭이 더 컸다.
전문 출처로
전세계 유례없이 남성만 비만인 나라인거 방치하더니 자라나는 새싹들도 벌써 남자만 비만율 두 배됨… 미디어에서 남성 비만 좀 심각히 다뤘으면….. 지방 대신 근육 만드는 남성호르몬은 다 어디 간겨..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