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213/0001246945
28일 이지현의 소속사 피앤드케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TV리포트에 "쥬얼리 멤버들은 소속사가 모두 다르다. 보통 방송 출연은 소속사를 통해 섭외가 들어오는데 조민아 측에는 섭외가 가지 않아서 함께 출연을 못한 것일 것"이라면서 "방송사에 문의해보라"라고 말했다.
즉 따돌렸다는 루머와 불화설에 대해 부인한 것이다.
27일 조민아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장문의 글을 업로드했다. 서인영의 결혼식에도 초대를 받지 못했다는 그는 "도가 지나치고 많이 불쾌해 긴 글을 적는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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