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에스파(aespa·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가 오는 5월 컴백한다.
16일 스타뉴스 단독 취재에 따르면, 에스파는 5월 초 새 앨범을 내고 컴백한다.
지난해 7월 미니 2집 'Girls'(걸스)를 발매 후 10개월 만이다.
에스파는 당초 지난 2월 20일 컴백 예정이었지만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의 경영권 분쟁으로 컴백이 지연됐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08/0003136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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