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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기타]베트남 여행객들이 암 생각없이 사먹고 충격받는 것

작성자아침운동|작성시간23.11.14|조회수1,234 목록 댓글 0

흰 우유




이가 썩을 거 같은 단 맛이 남

더운 나라여서 그냥 먹자니 별 상품성이 없어서
잘 팔리게 하기 위해 설탕을 엄청 넣는다고

또 아직까지 냉장상태를 유지하여 운송, 보관하기엔 인프라 구축이 덜 되어있기도 하고, 아무래도 더운 나라라 상할 가능성도 높아서 멸균우유(팩 우유) 위주로 유통되는 편






한국 우유에 입맛이 익숙한 현지거주민들은 베트남어로 "무설탕" 써 있는 걸 구해서 먹거나 좀 큰 마트에서 판매하는 달랏우유를 먹는데

달랏 우유에는 한국어로 달랏 파스퇴르 우유라고 써있음 아마 기술제휴를 한 게 아닐까 추측
맛도 그냥 파스퇴르 우유 맛이랑 똑같음




같은 아세안국가여도 일반 시민들은 우유 자체를 접하기 힘든 곳도 있고 한국보다 맛있다는 곳도 있다는 거 보면 그나마 베트남은 평타인 편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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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도탁스 (DOT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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