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news.nate.com/view/20151203n00381
“짖는 게 싫거든 조용해라!”
강아지가 짖는 게 기분 나쁘다면 조용해라는 적반하장 벽보를 본 누리꾼이 술렁이고 있습니다. “적반하장 갑” “한국 정치·사회 축소판” “강아지 얘기 꺼내지 말고 조용해라고 해도 될 것을” 등의 댓글이 달렸는데요. 귀여운 강아지가 짖는 것보단 이런 벽보가 적반하장식 태도가 만연한 한국 사회의 단면을 보여준다는 이유에서 씁쓸해하고 있습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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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또까꿍 작성시간 15.12.04 당연히 복도에서 조용해야하는건 맞는거라 생각하는데 진짜 어떤집은 개짖는소리땜에 소음으로 싫어하는 집있으니깐 그냥 원래당연한 예절만 지켜도 개도 크게 짖는일이 안생긴다는거아닌가..이웃 생각해서 써놓은말같구 마지막에 이해하고 부탁드린다고 정중하게 쓴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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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쿠아쿠우 작성시간 15.12.04 아니복도에서당연히떠들거낰ㅋㅋ뛰면안되는건뎈ㅋㅋㅋㅋ뭔적반하장이얔ㅋㅋㅋ말투의문제가있지만당연히지켜야할건데ㅋㅋ존나우리옆집고딩ㅅㅂ존나친구들델고와서복도에서개떠드는데존나싫음복도는안그래도울리는데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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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시다 작성시간 15.12.04 아니 근데 진짜 사람들이 크게 떠들때만 짖는 개가 있음 그런 경우니까 저렇게 써놨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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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PACT 작성시간 15.12.04 너네때문에 개가 짖는거야 다 너네탓~하는거같아서 별로다. 당연한 말을 전한건데 뭔가 기분나쁜 그런느낌? 그냥 복도에서 뛰거나 큰소리로 대화하지마세요만 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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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OANA 작성시간 15.12.04 난 왜 뭐가 문젠지 모르게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