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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면 기독교와 관련된 프랜차이즈들

작성자JB|작성시간26.04.03|조회수441 목록 댓글 0

최복이 창업주 & 남편

본죽

90년대에 화장품 수입업으로 잘 나갔으나 IMF로 망해서 서울에서 호떡 장사를 했다. 당시 최복이 창업주는 우울증으로 정신병원에 입원까지 했으나 새벽 기도를 하다 죽집을 하라는 하나님의 계시를 받고 본죽을 창업했고 마침내 재기한다.

본죽의 본(本)은 사람이 십자가에 매달려 있는 모습, 즉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달린 모습의 한자이다.

이재모 피자

이재모피자의 창업주 김익태씨는 일요일에 영업을 하지 않을 정도로 독실한 기독교인이다. 원래 대전 출신이던 그는 선배의 소개로 부산에 내려와 처음에는 술집을 했으나, 교회에 다니기 시작한 후 이렇게 살아선 안되겠다고 결심하고 술집을 접고 피자집을 창업한다.

브랜드명인 이재모는 그의 어머니의 이름이다.

이재모피자의 회사명 "FGK"는 Fund for god's kingdom의 줄임말로 즉, 하나님 왕국을 위한 기금 이라는 뜻이다.

이삭 토스트

이삭 토스트는 평범한 주부였던 김하경 대표가 아픈 남편을 대신해 학원 강사로 생계를 꾸려나가다가 자원봉사 모임에서 준 토스트가 너무 맛있어서 직접 토스트 가게를 차려 창업하게 된다.

회사명인 이삭 토스트는 성경 인물 이삭에서 따온 것으로, 이삭은 이스라엘의 족장이며 180세까지 살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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