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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기타]이휘재 가족 부정적 이미지 사유

작성자JB|작성시간26.04.15|조회수406 목록 댓글 1

출처: https://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74320406




문정원은 방송에서 이사한 집을 소개하며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것이 다행"이라고 했는데,

실제로는 단독주택이 아닌 공동주택인 빌라에 거주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이번에 알려지며 많은 이들이 또 경악하였다.



2021년 1월 12일, 아래층에 사는 이웃이라고 밝힌 누리꾼이 문정원의 SNS 게시물에

"매트라도 깔고 뛰게 해달라, 여러 번 부탁하지 않았나,

리모델링 때부터 일년을 참았는데... 임신 초기 상태라 더는 견딜 수 없다"라고 남긴 댓글이 주목을 받으며 논란이 시작됐다.



아들을 데리고 키즈카페에 갔는데, 혼자서 놀고 있는 자신의 아들을

이휘재와 문정원 부부의 두 쌍둥이 아들 이서언, 이서준 형제가 갑자기 장난감으로 공격해 다치게 해서 상처를 입혔다는 것




이휘재&문정원 부부의 쌍둥이 아들 이서언&이서준의 폭력에 대한 폭로와 함께 두 아들의 폭력으로 인해 피해자가 여럿 나오기에 부모로서 법적, 도의적 책임이 있는데도 피해자들에 대한 배상과 일체의 사과가 없는 이휘재, 문정원 부부에 대한 폭로도 이어졌다. 쌍둥이 형제가 다니는 학원에 엄마뻘 되는 여성분이 다녔는데 그 여성분의 눈에 장난감을 집어던져 몇 주 동안이나 지속되는 멍이 나게 할 정도로 다치게 만들었다고 한다.





그리고 이 부부도 본인 아이들이 해를 끼쳤다는 것을 알았으면서도 다친 여성을 자주 마주쳤음에도 배상이나 사과 한 마디 없었다고 한다. 아이들의 잘못은 배상을 넘어서 부모가 최소한 도의적으로 사과를 해야 하는데도 치료비 등 배상은커녕 사과조차 하지 않았다. 또한 두 아들은 과거에 수지구에 살 때도 아파트 놀이터에서 또래 애들에게 폭력을 행사하며 괴롭히는 아이들로 악명이 높았다고 하며, 역시 부부는 자기 아이들로 인해 괴롭힘 당하는 아이들이나 그 부모들에 대해 사과나 배상은 없었다고 한다.



게다가 이휘재, 문정원 부부는 수지에서 현재 거주하는 지역으로 이사 오면서 그 전에 아들들이 다니던 학원에 지급해야 할 학원비 20만 원도 주지 않고 이사를 갔다고 한다. 학원도 교육 서비스업이므로 학원 측은 이들 부부의 자녀들에게 교육 서비스를 제공했는데 정당한 대가를 받지 못한 것으로, 이것도 사기죄에 해당한다.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의 인스타그램에 댓글로 이휘재에 의해 피해를 본 사람도 댓글로 폭로글을 남겼다. 피해자는 스키장에서 편의점을 운영하는 점주인데 이휘재가 술에 취해 편의점에 들어와서 담배를 피우려다가 라이터가 없자 편의점에 놓인 스티커가 붙여진 새 라이터에서 스티커만 떼고 라이터를 쓰고는 다시 스티커를 붙여놓고 나갔다고 한다.



또한 두 아들의 폭력성 외에 타인 소유의 물건을 함부로 하는 것에 대해서도 폭로가 되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촬영을 월드컵공원에서 한 적이 있었는데, 피해자의 아이들이 평상에 펼쳐놓고 먹고 있던 과자를 저 쌍둥이가 다가와서는 막무가내로 막 집어먹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 광경을 이휘재는 뻔히 보고 있었음에도 말리지도 꾸중하지도 않고 수수방관만 했다고 한다.



이휘재&문정원 부부는 이서언&이서준 형제와 제주특별자치도로 여행을 갔을 때는 기내에서 형제가 1시간 내내 떠들어 주변인들이 불편해 하는데도 자녀들을 전혀 제지하지 않았다고 한다.

폭로자는 눈빛으로 자녀들을 제지해달라고 문정원에게 요청했으나, 문정원은 오히려 왜 쳐다보냐며 따졌다고 한다.



문정원의 불법주정차도 폭로가 되었는데, 불법주정차를 해서 뒤차가 나가지 못해 클랙션을 울리는데도 아랑곳하지 않고

차에서 내려 편의점에 들러 물건을 사서 자기 볼 일을 다 본 뒤에야 비로소 빠져나갔다고 한다.

또한 협찬으로 옷이나 장난감이 나오면 훼손 시켜 사용하여 자기들이 가지는 식으로 해와 그 동안 협찬해 주던 업계에서도 진상 짓으로는 단연 갑이라는 소문도 돌았다고 한다.



출처-나무위키 이휘재 사건 사고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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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JB | 작성시간 26.04.15 윽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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