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987790?sid=101
정 회장은 황 CEO와 별도 회동 일정을 잡을 예정으로 전해졌다. 황 CEO와 오는 8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차 본사를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 양재 사옥은 최근 리모델링을 통해 곳곳에 로보틱스 기술력을 적용한 만큼, 양측이 해당 분야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논의할 기회가 될 것이란 해석이다.
정 회장의 불참으로 지난해 10월 황 CEO 방한 당시 깐부 치킨에서 치맥 회동을 했던 총수들은 이번 회동에는 참석하지 않는 것으로 확정됐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도 별도 해외 출장 일정이 잡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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