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전남고흥호나우도)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518438?sid=162
이번 지선을 끝으로 현재의 노태악 중앙선관위장의 퇴임과 신임 위원장의 취임이 예상된다. 조희대 대법원장은 지난 2월 26일 천대엽 대법관을 후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으로 내정한 바 있다. 통상 대법관이 퇴임하면 선관위원장에서도 물러나는 것이 관례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방선거가 임박한 상황에서 선거관리의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해 노 위원장이 한시적으로 이번 지선까지 유임하게 된 것이다.
대법관인 선관위원이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을 맡는 것이 지금까지의 관행이다. 따라서 천 대법관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위원으로 임명되면 선거관리위원회 회의를 통해 위원장으로 선출될 것으로 보인다.
* 기사로 알았는데 대법관이 선관위원장 맡는게 관례라는 거 처음 알았어
* 원래 노태악위원장 임기는 26년 3월인데 어찌저찌하다보니 6월까지 연기된 상황 (이것도 석연찮음🤔)
*수정: 전문출처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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