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드레서는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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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서 먹힐까 너무 재미있게 보고있어서
연복쌤글 올라오면 다 눌러서 보는데 어느 한 댓글보고 너무 놀랐긔...
사이코패스...
-동네에서 ‘고양이 집’으로 유명하겠어요.
“물론 고양이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나중에 ‘저 집에 이연복이 산다’며 좀 봐 주기도 합니다.”
-그 정도가 아니라 적개심을 품는 사람도 있지요.
“2015년에 밥 주던 고양이가 한두 마리씩 죽기 시작했어요. 뒷산에 묻어주곤 했는데, 어느 날 아침 출근하려는데 차 옆에 보란 듯이 고양이를 죽여 달걀판으로 덮어놓았더라고요. 그 꼴을 보고 화를 참을 수 없어 페이스북에 ‘너를 잡으면 똑같이 해주마’라고 쓴 게 문제가 됐죠. 댓글에서 찬반 논란이 전쟁 수준이어서, 결국 그 글을 지웠어요.”
지웠다는 SNS글
때려죽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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