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영(36)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한 댓글 테러가 이어지는 데 대해 “이상한 사람들”이라며 “타격이 별로 없다”고 했다.
최근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이유로 재선거를 주장한 이들은 박보영의 개인 소셜미디어 계정을 찾아 비난 댓글을 달았다.
박보영이 12·3 비상계엄 이후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촛불집회가 열리던 당시 팬들에게 “추우니까 꽁꽁 싸고 나가라”고 했다는 이유로 박보영을 비난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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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선 박보영을 비롯해 아이유, 조인성 등을 향한 댓글 테러가 이어졌다. 댓글 테러를 한 이들은 “개념 연예인이라 듣고 왔는데 이번 지방선거에는 한 마디도 없으시네? 뭐라고 말 좀 해봐요” “민주주의 꽃인 투표권이 제한되고 박탈 당했어요. 이것에 대해선 발언을 안 해주시나요?” “개념 연예인인 척 하너니 선택적 정의” “언니, 잠실에 커피차 보내주세요” 등의 글을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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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