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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기사]단 1분 늦었다고 30만원 증발…안선영, 자격증 주관업체 저격

작성자JB|작성시간26.06.09|조회수365 목록 댓글 1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91173?ntype=RANKING



방송인 안선영(50)이 영어 시험 응시를 위해 시험장을 찾았다가 입실 제한을 받고 결국 치르지 못한 사연을 털어왔다.

안선영은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주차장을 못 찾아 일방통행 길을 8바퀴 돌고 겨우 주차하고 왔더니, 9시 시험인데 도착 시간이 오전 8시 50분을 넘었다고 시험도 못 본대”라며 답답한 심경을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오전 8시 51분에 도착했다며 단 1분 차이로 들여보내주지 않은 시험 주관 측에 아쉬움을 남겼다.

안선영은 “시험료가 30만원인데 사람이 왔는데 안 되냐고 물으니 ‘그러니까 일찍일찍 다녀야죠’라고 하시더라”라며 “너무 맞는 말이지만 오늘 시험 때문에 종일 스케줄도 힘들게 다 비우고 왔는데 말이죠. 최소한 주차장 안내 정보라도 좀 넣어주시던가”라고 거듭 토로했다.

안선영이 응시하려 했던 시험은 IDP가 주관하는 IELTS(아이엘츠) 시험이다. 그는 해당 게시물과 함께 IDP 공식 계정을 태그하며 공개적으로 저격했다.

(중략)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응시자는 오전 8시 15분부터 8시 50분까지 수험번호 및 신분 확인 절차를 거친 뒤 입실해야 한다. 또한 오전 8시 50분 이후에는 시험장 입실이 제한돼 응시가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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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JB | 작성시간 26.06.09 살면서 시험 응시를 거의 해본 적이 없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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