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youtu.be/cuUu1PvFsUs?si=RPgHOo0qJJ1w2Ct9
고아성 (다녀온 결혼식만 100번 넘는다고 함)
10대 때도 축의금을...
끄덕끄덕
고아성이 사회보는 결혼 귀하다
민경
공감
회사동료든 친구든 마음따라 준다는 것 같음
찰스엔터
독특한데 좋은 것 같음ㅋㅋㅋㅋ
또또
또또 질문은 조금 달라서 넣음
=내 반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외에도 요즘 뷔페 8만원인데 왜 10만원 내냐는 얘기에 뷔페 비싼 데서 본인이 원해서 한 건데 왜 따지냐, 애슐리 퀸즈가 3만원 아니에요? 결혼식은 재테크가 아니다 이런 거 다 여기서 나옴
번외 비혼 (금액 기준보다는 내냐 안 내냐 얘기)
찰스는 안 받아도 된다는데 안 줄 수도 있는 거 아닌가? 쪽
갠적으로 사연자처럼 비혼이어도 진심으로 축하하는 사람이면 알아서 잘 내게 되어있는 듯 그 금액의 기준은 내는 사람 마음이고
남의 결혼을 마음에서 우러나서 축하할 일이 드물고 대다수는 그냥 스케줄 개념이라 그렇지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