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9년 8월 28일 대학교 2학년(23세) 딸이
자취방 계약한다는 마지막 연락 후 집을 나감.
이후 7년째 가족과 완전 연락 두절.
2.
딸이 집을 나간 이유
- 오빠와의 편애와 지속적인 차별감이 쌓임.
- 오빠는 애플폰, 딸은 삼성폰
- 오빠 요구는 바로 들어주는데 딸은 늘 둘째 취급.
- 나는 항상 뒤처진다는 상처가 오래 누적됨.
3.
부모의 입장
- 어머니: 과거에는 딸과 친구처럼 친했다.
일이 바빠서 까먹었다며 7년 동안 연락 한 번 안 하고 실종 신고도 하지 않음.
- 아버지: 엄마의 편애는 인정하지만 우리도 바빴고 서로 미루다 보니 7년이 지났다고 설명.
- 최근 아들 결혼을 앞두고 이제야 딸이 너무 보고 싶다며 뒤늦게 찾기 시작.
4.
- 딸은 스스로 대학 복학·졸업하고 취업까지 성공.
- 경찰 조사 결과 자발적 독립 (가출 아님)으로 확인됨.
5.
방송에서 이호선 상담사는 당분간 돌아오지 않을 것 같다고 직설적으로 조언.
엄마의 오빠 편애로 상처받은 딸이 7년째 가족을 거부하고 뒤늦게 후회하는 부모가 딸을 찾는다는 사연.
https://x.com/1992__J/status/2054372160580538871?s=20
https://x.com/jacinta99m/status/2054451086636003523?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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