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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음식][흑백요리사] 마지막회에서 임팩트 있는 디쉬를 내놓은 참가자.jpg

작성자JB|작성시간26.06.12|조회수131 목록 댓글 0

출처: 여성시대 펄프픽선
 
 
 
 
 
경연 주제는
 
이름을 건 요리
 
 
 
한국말로 설명을 써온 에드워드리
 
 

한국인들이 음식을 푸짐하게 주는 특징 때문에 떡볶이를 시키면 항상 2-3개가 남는 걸 형상화한 요리.
 
 
 
 

한국인 백종원은 웃고
 
 

울컥했다는 안성재
 
 
이래놓고 

근데 왜 떡볶이에 막걸리...? (또시작됐다 의도충)
 
 

에드워드는 위스키를 좋아하지만
이균(한국이름)은 막걸리를 좋아한다는 에드워드
 
 
 
 

막걸리건배하는 셋
 
 
 


이균 셰프가 만든 떡볶이에 감성과 특성들이 모두 들어가있다고 말하는 안성재
 
 

멋진 이름이고 그 이름에 걸맞은 메뉴라고 극찬하는 백종원
 
 
 

백종원:떡볶이 이렇게 해서 팔면 대박 나겠는데 (또시작됨 사업충)
 
 
 

양이 모자란 한국인
 
 

마지막 한 개만 남겨놓는거 한국인 국룰
 
 

마지막입충 백종원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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