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hygall.com/305031490
플레전트빌 (1998)
현실에 살던 주인공이 좋아하던 흑백드라마
'플레전트빌' 속으로 들어가게 되는 내용인데,
플레전트빌은 아무런 변수와 특별한 일 없이
늘 평화만이 유지되는 곳이라 주인공이 늘 살고싶어하던 곳이었음.
근데 남주랑 여주가 플레전트빌 속으로 들어가게 되면서
흑백이었던 플레전트빌이 점점 색깔을 찾아가게되는데...!
결말도, 메시지도 다 너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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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ott에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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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