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655/0000031438?sid=102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지난 11일 서울 종로구에서 열린 현 정부 출범 1주년 정책간담회에서 올 하반기 주요 중점 추진 과제를 설명하는 자리에서 “탈모치료제의 건강보험 적용 여부와 관련해 국민 의견을 반영해 추진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정 장관은 "청년층의 탈모가 청년의 건강과 일상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치료가 필요하다는 관점과 우선순위를 고려해 중증 위주로 가야 한다는 등의 다양한 의견이 있다"며 "건강보험 적용 관련 실무적 검토는 했으나 사회적 의견이 달라 의견 수렴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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