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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동물]오늘자 제발 개 좀 냅두라 소리 나오는 글

작성자JB|작성시간26.06.16|조회수481 목록 댓글 1










흔한 여초 유기견 공고 글인데
댓글 때문에 퍼옴



나도 전에 비슷한 경험? 이라 해야하나 하여튼 저런 생각한 적있는데

내가 어릴땐 길가에 개들 흔했거든?
근데 어느 순간 그냥 돌아다니는 개는 싹 없어졌잖아
저게 좋은 방향이면 진짜 모르겠는데
우리 동네에 유명헌 진돗개 믹스 모녀개가 있었거든? 몇년을 둘이서 동네 떠돌면서 살고 동네사람들이 밥챙겨주는 거 먹고 여름에 우리집 마당쪽 움푹패인 우물가 같은거 있는데 거기 들어가있고 그랬었어 그냥 동네에서 사고 안치고 여기저기서 살던 개인데 어느날 외지인들이 놀러왔다가 가는길에? 신고해서 담날부터 사라짐 외지인이 신고햇단 얘긴 물챙겨주던 분한테 나중에 들은거
시에서 데려가서 얼마뒤외 안락사함....


전에 저런 보호소 논란 사건사고 터진적도 있잖아
보호기간 안 지키고 안락사 시킨거랑
심지어 우리나라 특정 시마다 보호기간 단축? 되어서 진짜 빨리 안락ㄷ마 키시는 곳



전에 동몰농장 그 아빠개가ㅜㅜ고기줘도 안 먹고 엄마개랑 새끼들있는 곳까지 물어가던 편도 구조랍시고 데려가서 입양없어서 안락사했댔나 이런거 ㅈㄴ 많대



사고치는 들개 관리는 알겠는데 지금 뭔가 확실히 문제있는 거 같아
냅다 납치해서 99프로 안락사 시키는 것보다
차라리 해외처럼 개나 고양이 나라에서 수시로 중성화해서 (외국이 세금으로 고양이 중성화 수술하는 거 보면 밖에서 개간단하게 가능)
개체수 조절 이런거 관리하고 했으면

수당때문에 ㅈㄴ 잡아들이고 ㅈㄴ 죽였잖아








개맘아파
아 그리고 개키워보면 알겠지만 개들도 다 가족있고 친구있고 정있음
무리에서 갑자기 납치하면 생이별하고 평생 못잊는거야
저 원문 맘좋은 여초회원이 올린 사족보면 무서워하는 것 같다고 했는데 너무 슬픔....

아니 진짜 근원적 방법이있어야돼


독일보면 나라세금으로 유기견 센터 개크게 운영하고 안락사없이 그 커다란 곳에서 다 살게하고 봉사자나 그 기관 관리 직원채용하고
펫샵대신 사람들 여기서 입양하고


이렇게 하는 게 그놈의 고양이 혐오자들이 염불외는 문제들ㅋㅋㅋㄱ은 뭔지모르겠고 하여튼 위생부터 관리 훨씬 나아지고 사회적비용도 더 절감한다함


뭔가 새로운 세상이 열렸으면...
나도 수년전 봤던 것중에

저 오늘죽는데요 였나...
일부러 문구 개슬프게 써서 입양공고하는 보호소 있었는데ㅓ기운없이 앉아있는 강아지사진이랑

입양안되면 안락사인줄도 모르고 입양사진 찍으로 첨으로 간 나들이에서 너무 행복하게있던 강아지 생각남





관심 많이 가져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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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JB | 작성시간 26.06.16 아 사진 ㅜㅜ 맘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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