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99290
경찰이 지난 6개월간 성 착취물과 불법 성 영상물 유통·소지·시청 등 사이버 성폭력 범죄를 집중 단속한 결과 1500여 명을 검거했다. 검거된 피의자 2명 중 1명은 1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지난해 11월부터 추진 중인 '사이버 성폭력 범죄 집중단속'의 중간 성과를 16일 공개했다.
경찰은 성 착취물과 불법 성 영상물의 제작·유포·소지·시청 등 사이버 성폭력 범죄와 관련해 총 1446건을 적발하고 피의자 1506명을 검거했다. 이 가운데 87명은 구속됐다.
피의자 연령대는 디지털 매체 접근성이 높은 10대가 46.9%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20대(31.2%) △30대(14.4%) △40대(4.7%)가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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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