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82957
한국 축구대표팀 골키퍼 김승규가 멕시코전 결승 실점 장면에 대해 “내 판단이었다. 집중을 더 했어야 했다”며 아쉬워했다.
김승규는 19일(한국 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멕시코에 0대1로 패한 뒤 공동 취재 구역(믹스트존)에서 “공이 떴고 우리 선수밖에 없다고 판단했다”며 “안전하게 나가서 잡으려고 했는데 결과가 그렇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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